이제 결혼만 남았다... 너가 어딜가냐...하고서 본성을 드러냈네요..
보통 1층이 편의점이거나 정말 먹고 싶은데 누가 먹었으면 나가서 사왔겠죠..
아님 그냥 김밥만 먹던가요...
자기거 먹었다고 흔들어 깨워서 다짜고짜 정신이 멍 한 사람한테 뭐라고 할까요?
아마 결혼하면 더 할걸요....
진짜 조상이 도운듯 싶습니다.
지금이야 컵라면이지만 살면서 더한꼴 보고 살거 같아요....
남자가 먼저 파혼얘기해줘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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