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식사예절을 모르시네.. 그것도 코로나로 심각한 이 시점에서.. 음식앞에 두고 재채기라니..ㅡㅡ 그것도 가리지도 않고.. 가정교육 못받고.. 예절을 모르는건 형인듯합니다. 그리고.. 재수씨 될사람인데.. 사과하라 마라.. 결혼을 깨니마니.. 형의 행동이 도를 지나쳤네요. 그리고.. 남편될사람도.. 중립적인 역할을 참 못하네요. 불효자였던 남자들.. 결혼하면 효자 됩니다. 하물며 결혼하기도 전에.. 시댁 입장에서 얘기하는 예비남편. 결혼후 트러블 생길때 마다 어찌 대체할찌 뻔히 보입니다. 잘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재수씨 어려워하고.. 부인 존중해 주는 남자들 많습니다. 그런 시댁도 많고요. 괜히 결혼해서 고생하지 마시고.. 현명한 판단하길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