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식사예절을 모르시네.. 그것도 코로나로 심각한 이 시점에서.. 음식앞에 두고 재채기라니..ㅡㅡ 그것도 가리지도 않고.. 가정교육 못받고.. 예절을 모르는건 형인듯합니다. 그리고.. 재수씨 될사람인데.. 사과하라 마라.. 결혼을 깨니마니.. 형의 행동이 도를 지나쳤네요. 그리고.. 남편될사람도.. 중립적인 역할을 참 못하네요. 불효자였던 남자들.. 결혼하면 효자 됩니다. 하물며 결혼하기도 전에.. 시댁 입장에서 얘기하는 예비남편. 결혼후 트러블 생길때 마다 어찌 대체할찌 뻔히 보입니다. 잘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재수씨 어려워하고.. 부인 존중해 주는 남자들 많습니다. 그런 시댁도 많고요. 괜히 결혼해서 고생하지 마시고.. 현명한 판단하길 바랍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코로나 팬데믹상태에서 밥 쳐먹으면서 밥상을 보고 재채기를 하는 정신병자가 어딨습니까? 오죽했으면 옆자리 사람들까지 수근거렸을까요? 게다가 코를 들이마시고 가래까지 뱉다니 .....그런데 그런놈의 말을 믿고 동조하는 부모나 남친이나 다 같은 족속들이지요.뭐 대단하다고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사과까지 하라니 바보 등신 아닙니까?..결혼하면 이 사건을 빌미로 아주 힘든 시집살이가 될것이 자명합니다...더럽고 앵꼬바서 결혼 못하겠다고 파혼선언하세요..해물탕집이 그대가 수렁에 빠질뻔한걸 도왔습니다.그리고 형의 그런 형동은 부모한테 물려받은겁니다..남친도 아무렇지도 받아들인다는건 평소 부모들도 밥상머리에서 재채기를 해왔다는 겁니다..그걸 시집가서 고칠자신이 있나요?

 

일단,백퍼 헤어지는게 맞아요 살면서 부딪히는게 한두가지 아닐겁니다.
아주 사소한건데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는건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는 집이고 남친이 웃기고 자빠져 있네요. 그런사람 믿고 한평생 같이 살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에요
결혼도 안했는데 다짜고짜 예의도 없는 형한테 사과부터하라는 남친이 무지랭이같아서.. 그래서 댓글을 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ㅋㅋ 별 이상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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